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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이의 천재성을 찾아주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5.01.16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7
내용


 

아이들 지도를 업으로 한지 벌써 30년이다.

살면서 가장 오래 한 일이다.

 

아이들을 지도하며 느끼는 건 사람마다 재능이 다르다는 것이었다.

이건 선생이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 모두 공감할 것이다.

생각보다 학습능력에서 개인차는 크다.

 

학습능력 주 요소는

첫째, 체력

둘째, 태도

셋째, 두뇌다.

 

체력이 좋은 친구들은 수업 집중력이 좋다

태도가 좋은 학생들은 수업에 긍정적이고 적극적이다.

머리가 좋은 아이들은 학습 효율성이 높다.

이해력과 암기력이 좋다.

 

사실 위 세 가지 요소 중 하나만 훌륭해도 우수한 학생이다.

상위 10%는 무난하다.

 

오랫동안 아이들의 학습 능력에 맞춰 지도하는 것이 최선이라 생각했다.

그냥 당연하게 받아들였다.

의문 제기는 감히 엄두도 내지 못했다.

 


지금은 다르다.

위 세 가지 요소는

수동적으로 수업 받는 학생에게만 적용된다.

 

적극적으로 공부 하는 학생에게는 다르다.

가령 아이들에게 노래 게임 등을 가르쳐보면

노래를 잘하거나 게임을 잘하는 아이들은

공부 잘하는 아이와 다르다는 걸 알 수 있다.

옛날 어른들은 얘는 공부는 못하면서 말은 잘한다고 하셨다.

 

그렇다.

노래 놀이와 마찬가지로

영어는 사회적 관계 속에서 만들어진 사회적 교과목이다.

 

사회적 지식은

주변 사람들과의 친화력

자신의 정체성을 세우는 과정에서 나온다.

 

다시 말해 지식은 관계 형성의 도구이다.

행복하고 친밀한 관계를 맺기 위해

노래도 하고 규칙도 세우고 말도 하는 것이기에

음악 법 언어 등의 학문은 인간관계 형성 도구이다.

 

탐구영역은 지적 호기심이 강한 아이에게 유리한 과목이다.

언어 예술영역은 사회 관계를 잘 맺는 아이에게 유리한 과목이다.

과목에 대한 새로운 영역을 정의하자.

영어를 말하게 하자.

영어를 쓰게 하자.

영어로 노래하게 하자.

스스로 하게 하자.

 

놀랍게도 아이들은 모두

말을 잘 한다.”

노는 걸 잘한다.”

 


그렇다.

아이들은 모두 말과 놀이의 천재다.

 

영어는 말이고

영어는 놀이와 노래를 위한 도구이다.

 

영어를 하자.

영어로 말하자.

영어로 놀자.

영어로 노래하자.

하면 할수록 는다.

쓰면 쓸수록 더 잘한다.

 

외대어학원 원장 박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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