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소개
- 영어는 한글로 한글은 영어로-
한국에서 통번역은 주로 대학원과정이다.
“통번역은 어렵다”라는 인식의 반영이다.
맞다.
우리나라는 영어를 학문적으로 가르친다.
영어를 학문적으로 잘 아는 것과
영어 의사소통은 다르다.
악기 연주를 잘하는 것과
음악에 대한 지식이 많은 것은 다르다.
어디에 초점을 맞춰야 할까?
학문적인 지식일까?
의사소통을 위한 능력일까?
이 글을 쓰는 저도
글을 읽는 분들도 소통 능력이라 생각한다.
한 가지 의문은 풀렸다.
그럼 소통 능력을 위한 영어 학습은 어떻게 가능할까?
우리는 책 보고 선생님 설명을 들으며 영어를 공부한다.
눈으로 책을 읽고 머리로 설명을 익힌다.
눈과 머리로 영어를 배운다.
언어의 가장 중요한 기능이 빠져있다.
언어 중심기관은 입과 귀다.
언어 학습의 첫 번째 훈련 기관은
“눈이 아니라 입과 귀”다.
입과 귀가 트이도록 공부하자.
어떤 아이들은 영어를 열심히 외운다.
단어도 외우고 문장도 외운다.
외운 문장을 들어보면
발음에 인토네이션과
유창성이 없는 경우가 많다.
미안하지만 잘못 공부한 예시이다.
안 외워도 된다.
어조를 살려서 유창하게 말해야 한다.
가끔 사람들 앞에서 말할 때가 있다.
좀 잘하고 싶을 때는 원고를 적고 참고하며 말한다.
외우는 게 중요한 게 아니다.
표현하고자 하는 내용을 정확하고 호소력있게 전달해야 한다.
원고를 조금씩 보면서 해도 된다.
암기가 중요한 게 아니다.
핵심은 전달이다.
내용과 감정을 전하는 것이 소통이다.
이제 소통과 전달 관점에서 영어를 보자.
소통 과정 학습은 통번역 과정에서 잘 구현된다.
따라서 외대는 통번역 능력 향상을 목표로 지도하련다.
이를 위해 원장인 저도 통번역사 자격을 취득했다.
외대 학생은 눈과 글보다
입과 말로 영어를 익힌다.
대화가 가능한 영어를 꿈꾼다.
입과 말로 영어 공부하는 교실을 만들겠다.
통번역 대학원을 진학하지 않아도
학생을 통번역사로 육성하는
군산영어학원, 외대어학원
통번역사 외대어학원 원장 박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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